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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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보총, ‘제3회 안전보건전문가 한마음 전진대회 2025’성황리 개최 “안전이 멈추면 미래도 멈춘다!”

보도자료 2025-12-24 조회 14

 사단법인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이하 한보총)는 12월 23일(화) 오후 5시, 위더스 영등포에서 ‘제3회 안전보건전문가 한마음 전진대회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안전보건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안전보건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혜선 한보총 회장을 비롯해 김학균 OBS 사장, 한헌수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 김태옥 미래일터안전보건포럼 공동대표, 이상준 전문건설안전보건협의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전국의 공동안전관리자, 우수사업장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혜선 회장 “안전 중심의 실질적 변화, 한보총이 앞장서겠다”

 정혜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보총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협의체로서, 전문가들의 역량이 모이면 건강한 국민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전보건 전문가의 역할 그 어느 때보다 중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면축사를 통해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새로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보건 전문가의 전문성과 경험은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보총이 2025년 경기도의 ‘화재피해 예방 등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경기도 역시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2월의 공동안전관리자 및 우수사업장 시상

 한보총은 매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우수한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한 공동안전관리자와 사업장을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와 우수사업장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 

 12월 공동안전관리자 수상자는 ▲변영복(충남지역본부) ▲이근철(경남지역본부) ▲허철행(경기남부지사) ▲민형동(경기동부지사) ▲최장출(충북지역본부) ▲조웅제(충북북부지사) 공동안전관리자이다.

 12월의 우수 사업장은 ▲동우플라스틱(주) ▲청수한양수자인관리사무소 ▲신화기업(주) ▲평택안중2관리소 ▲동신사랑마을2차관리사무소 ▲원디자인(주) ▲농협회사법인 이천바이오에너지 ▲센트로키즈어린이집 ▲다산기업(주) ▲대우선재(주)가 수상했다.

 한보총은 2024년부터 공동안전관리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전국 14개 지역에서 118명의 공동안전관리자가 1,700여개 사업장을 관리하고 있다.


 한보총, 2026년 더 큰 도약 준비

 한보총은 2020년 창립 이후 75개 단체, 80만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안전보건 협의체로 성장했다. 2026년에는 공동안전관리자 사업 확대, 교육기관 지정, 학교안전보건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