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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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보건학회, 한보총 전국민 안전캠페인 두 번째 릴레이 참여

보도자료 2026-02-25 조회 9

대한건설보건학회,

한보총 전국민 안전캠페인 두 번째 릴레이 참여

‘건강이 지켜져야 현장도 지속됩니다’

대한건설보건학회 백은미 회장(가톨릭대학교 교수)이 한보총과 OBS가 함께 하는 전국민 안전캠페인 두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

 백은미 회장이 참여한 캠페인은 3월 1일부터 한달동안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되며, 방송 시간은 08:25, 11:25, 17:55, 20:55이다.

 백은미 회장은 “건설 현장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많다”며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바로잡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현장을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관리자는 사고와 질병을 막는 핵심 인력이며, 노동자의 건강이 지켜져야 현장도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백 회장은 “대한건설보건학회는 앞으로도 건설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백은미 회장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2일(목) 오전 8시 OBS 라디오 ‘굿모닝 OBS’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건설업의 보건관리, 건설현장에 왜 보건관리자를 충원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방송하였다.

 OBS와 함께 하는 한보총의 전국민 안전캠페인은 산업현장과 일상 전반에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전국 단위 공익 캠페인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한보총 소속 단체나 기업의 대표나 임원이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